
· 목표: DB 수집 · 주요 활용 상품: 네이티브 광고 - ‘리드폼으로 고객 확보하기’ 캠페인 · 핵심 성과 1) 타 매체 대비 상담 신청 수 5배 이상 달성 2) 타 매체 대비 CPA 10분의 1 수준으로 운영
아모레퍼시픽은 국내 뷰티 분야를 대표하는 기업이에요. ‘Live Your New Beauty’라는 슬로건 아래, 모든 고객이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실현하는 삶을 누리는 미래를 만들어가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어요.
그중 이번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뉴커머스(New Commerce) 사업부는 전국 350~400개 영업점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카운셀러'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어요. 카운셀러는 일대일 상담 중심으로 방문 판매 역할을 수행하는 전문 인력으로, 판매 촉진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신규 카운셀러 모집이 뉴커머스 사업부의 핵심 과제예요.
기존에 아모레퍼시픽은 20~30대 유저가 주로 활동하는 SNS 채널을 통해 카운셀러 모집을 진행해 왔어요. 그러나 주요 대상인 장년층 여성 타겟과 광고 매체가 잘 맞지 않는 탓에, 노출 대비 실제 상담 신청이나 전환으로 이어지는 효율이 저조했어요.
이 한계를 해소하기 위해, 아모레퍼시픽은 당근 광고를 신규 매체로 도입하게 되었어요. 당근은 전 연령대가 고루 활동하는 플랫폼으로, 타 매체에서는 찾기 어려운 장년층 유저까지 폭넓게 커버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실제로 당근의 4050세대 여성 활성 유저는 210만 명 이상으로, 아모레퍼시픽이 목표로 한 카운셀러 리크루팅에 적합한 환경을 가지고 있어요 (2026년 5월 14일 기준).
첫 집행인 만큼, 아모레퍼시픽은 특정 가설에 집중하기보다 다양한 타겟과 소재를 폭넓게 테스트하여 최적의 조합을 발견하고자 했어요. 카운셀러 모집에 가장 적합한 소재 발굴을 위해 여러 방향으로 메시지를 나누어 동시에 집행했어요.
집행 결과, 부업·일자리 소재와 대기업 강조 소재의 효율이 가장 높게 나타났어요. 카운셀러라는 직업의 특성상, ‘부가적인 수입을 얻을 수 있다’라는 메시지와 '대기업의 지원을 받는다'라는 메시지가 타겟에게 효과적이라는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어요.
외부 페이지로 이동하는 아웃링크 방식은 이동 과정에서 이탈이 생길 수 있어요. 반면, 당근의 ‘리드폼으로 고객 확보하기’ 캠페인은 당근 앱 안에서 바로 신청이 완료되기 때문에 이탈 구간을 최소화할 수 있죠. 아모레퍼시픽은 이러한 리드폼 캠페인의 강점을 잘 활용했어요. 리드폼 문항도 꼭 필요한 내용만 사용하여 신청 과정을 최소화했어요.
전국 350~400개 영업점 중, 유입된 리드를 실제 전환으로 연결하는 역량이 높은 일부 영업점을 선별하여 해당 지역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집행했어요. 같은 예산이라도 전환을 잘 만들어내는 영업점이 커버하는 지역에 집중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에요. 덕분에 선별된 지역 내에서도 전환율이 높은 지역과 낮은 지역을 파악할 수 있었고, 향후 캠페인을 집행할 때 참고할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할 수 있었어요.
이번 캠페인에서 아모레퍼시픽은 비슷한 시기에 집행했던 타 매체 대비 5배 이상 많은 상담 신청 수를 확보했어요. 이는 목표 전환 볼륨과 비교했을 때도 2.6배 이상 높은 수치로, 월 예산은 타 매체와 비슷한 수준이었지만 월등히 우수한 성과를 기록했어요.
더욱 놀라웠던 건 비용 효율이에요. 타 매체 대비 전환당 비용(CPA)이 약 10분의 1 수준이었기 때문이에요. 클릭당 비용(CPC)도 최대 54% 절감됐죠. 덕분에 아낀 예산을 고성과 지역과 소재에 집중할 수 있었어요.
또한, 아모레퍼시픽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목표했던 타겟 유저를 제대로 확보할 수 있었어요. 기존에 집행하던 타 매체는 20~30대 유저 중심의 플랫폼이었기에, 수집된 리드가 실제 모집 대상과 거리가 있었어요. 반면 당근은 전 연령대 유저가 고루 활동하고 있어, 카운셀러 업무에 관심 있는 장년층 여성 중심으로 유입이 이루어졌어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모레퍼시픽 내부적으로도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어요. 본사에서 집행한 이번 캠페인의 성과가 나타나면서, 전국 영업점 대표들 사이에서 자발적으로 당근 광고를 집행하는 움직임이 생겨났어요. 이를 지원하기 위해 아모레퍼시픽은 본사 차원에서 영업점이 직접 운영할 수 있는 당근 광고 가이드를 제작해 배포했고, 15개 이상의 영업점이 자체적으로 당근 네이티브 광고를 운영하게 되었어요 (2026년 5월 4일 기준).
(1) 당근은 전 연령대 유저가 고루 활동하는 플랫폼이기 때문에, 타 매체에서는 닿기 어려운 4050타겟까지 커버할 수 있는 채널이에요.
(2) 원활한 캠페인 최적화를 원한다면 소재와 타겟을 폭넓게 열어두고, 이후 쌓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전략을 수정해 가는 방식이 더 적합해요.
(3) DB 수집을 위한 광고 집행을 기획하고 있다면, 네이티브 광고의 ‘리드폼으로 고객 확보하기’ 캠페인으로 신청 허들을 낮춰 전환 볼륨을 확보하고, 당근의 다양한 타겟팅 방식으로 전환 가능성이 높은 잠재 고객을 선점해 보세요.
📢 탁월한 전략과 빠른 실행력으로 이번 성과를 이루어 낸 분들을 소개해요. · 광고주: 아모레퍼시픽 · 담당자: 백지훈 매니저 (아모레퍼시픽 뉴커머스 사업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