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광고가 막막한 관공서·기관 담당자를 위한 전략 가이드

전문가모드 운영 전략2026.05.29

다 읽고 나면 이런 내용을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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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캠페인을 위해 각종 기관에서 당근 광고를 선택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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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캠페인 목적별로 당근을 활용하는 3가지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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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례로 확인하는 다양한 기관 캠페인 운영 인사이트

관공서, 재단, 단체 등 기관 캠페인의 목표는 좀 달라요

일반 브랜드와 목적도, 성과를 보는 기준도 다른 관공서 및 기관 캠페인. 노출 및 도달 성과를 핵심 지표로 보는 경우가 많지만, 클릭 및 전환 성과까지 함께 확인하는 사례도 늘고 있는데요. 기관 캠페인은 핵심 타겟과 메시지가 명확한 경우가 많아, 해당 캠페인을 통해 전하고자 했던 정보가 제대로 전달되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실제 유저들의 반응 데이터까지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추세예요.


또한, 기관 캠페인은 매체 선정 기준도 조금 달라요. 전국구 범위는 물론이고 특정 지역 내 도달도 가능한지, 광고가 기관의 신뢰감을 해치지 않는지, 캠페인 성과를 간편하게 확인하고 보고할 수 있는지를 중심으로 매체를 살펴보기 때문인데요. 당근은 이 세 가지 니즈를 모두 만족하는 매체로서 많은 기관의 선택을 받고 있어요.

지역성, 신뢰성, 성과 가시성

당근 유저들은 적극적으로 정보를 탐색하고 공유해요

유저들에게도 당근은 유용한 정보를 탐색하는 창구 중 하나예요. 지역 축제 일정이나 복지 혜택 안내 등 생활에 밀접하게 연결된 정보를 확인하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사용되기 때문이죠. 실제로 당근 커뮤니티에서는 공익 활동·공공 프로그램·지역 행사 활동 관련 대화가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어요.

2025년 당근 커뮤니티 내 관공서 및 기관 관련 대화량 및 광고주 수

전국 단위 캠페인은 유입과 전환 확보하기

전국 단위 정책 홍보, 공익 캠페인, 후원 모집처럼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닿아야 하는 캠페인이라면 ‘모수 규모’가 중요해요. 월간 활성 이용자(MAU) 약 2,100만 명의 당근에서는 다양한 특성을 가진 유저들 중 우리 캠페인에 반응 가능성이 높은 유저를 손쉽게 만날 수 있어요.

앱/웹사이트 방문 유도하기 캠페인

정책 정보나 서비스 안내처럼 홈페이지나 공식 채널로의 유입이 목적이라면 네이티브 광고의 ‘앱/웹사이트 방문 유도하기 캠페인’이 효과적이에요. 실제로 당근에서 광고를 집행한 정부 기관의 벤치마크를 살펴보면, 평균 CTR이 1.0~2.0% 수준을 기록하고 있어요.

대한민국 정부 및 주택도시보증공사 당근 광고 사례

앱/웹사이트 전환 늘리기 캠페인

재단 후원 신청, 봉사자 모집처럼 유저의 실질적인 액션이 필요한 캠페인도 네이티브 광고를 통해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어요. 이 경우 ‘앱/웹사이트 전환 늘리기’ 캠페인을 선택하여 목표 전환을 극대화하는 캠페인을 운영해 보세요. 만약 타겟을 어떻게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 된다면, ‘AI 타겟팅 최적화’ 기능을 선택해 보세요. 유저들의 실시간 데이터를 학습하는 AI가 현재 우리 광고에 반응할 가능성이 높은 유저를 찾아줘요.


유저 풀이 넓게 잡혀 있다면 이제 각 유저가 반응할 소재를 다양하게 만들어 보세요. 여러 컨셉의 소재를 기획하고 광고를 운영하며 인사이트를 축적해 갈수록 우리 광고에 반응하는 유저에 대한 인사이트를 늘려갈 수 있어요. 가령, 후원자 모집 캠페인을 운영하는 기관이라면 후원자가 얻을 수 있는 리워드를 강조한 소재를 여러 버전으로 제작해 보세요. 리워드가 명확하게 보여지는 단일 이미지를 사용하고 소재 제목 또한 리워드 정보를 간결하게 작성한 소재가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어요.

초록우산, 굿네이버스 실제 사례 이미지

특정 대상 타겟을 위한 지역 타겟팅 및 AI 타겟팅 최적화 전략

정보 전달 목적이 강한 캠페인은 특정 시기에 특정 지역 주민에게 정확히 닿아야 하는 경우가 많아요. 사계절 내내 다양하게 있는 지역별 축제, 계절별 생활 정보, 복지 정책의 경우, 홍보가 필요한 시기와 대상이 명확하죠.

국내 하이퍼 로컬 플랫폼 당근은 특정 지역 선택부터 유저의 관심사와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타겟팅까지 다양한 옵션을 제공해요. 또한, 당근은 전 국민 3명 중 1명이 사용하는 매체이기 때문에, 청년부터 중·장년 세대까지 전 연령의 유저를 만날 수 있어요.

AI 타겟팅 최적화 이미지

하반기에 예정된 정책을 홍보하고 싶다면, 수혜 대상의 주요 활동 지역이나 관심사 등 특성에 맞는 타겟팅을 설정하여 핵심 대상에게 집중해 보세요. 만약 수도권 지역에 거주하는 청년들을 위한 주거 지원 정책을 알린다면, 당근에서는 ‘서울 및 경기 지역에서 주로 활동하는 2030 유저’를 직접 타겟팅하여 광고를 집행할 수 있어요.

지역 및 연령을 넘어, 해당 정책에 관심 있을 가능성이 높은 유저들을 더욱 폭넓게 찾아내고 싶다면 ‘AI 타겟팅 최적화’를 사용해 보세요. 각 유저의 실시간 행동 데이터를 파악하는 당근 AI가 지금 이 정책에 반응할 유저를 찾아내요. 청년 주거 지원 정책을 홍보한다면, 2030 유저 중에서도 최근 이사를 준비하거나 고려 중인 유저를 찾아내어 같은 예산으로 더 반응할 가능성이 높은 타겟에게 광고를 노출할 수 있어요. 또한, 수혜 대상인 자녀를 둔 5060 유저에게도 노출하여 더욱 폭넓게 정보를 확산할 수 있죠.

공공프로필 전략

시즌 캠페인이나 정책 캠페인은 각 이벤트 중심으로 유저를 찾기 때문에, 이벤트가 끝나면 애써 확보한 접점이 사라질 수 있어요. 유저와의 접점을 일회성으로 사용하지 않고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면 당근의 ‘공공프로필’을 활용해 보세요.

공공프로필은 지역성을 가진 공공기관이 당근 안에서 주민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채널로, 많은 관공서 및 공공기관이 사용하고 있는 서비스예요. 구청, 주민센터, 경찰서, 소방서처럼 행정 구역 기반으로 운영되는 기관이라면 무료로 개설할 수 있고, 공공기관 인증마크가 프로필에 표시되기 때문에 유저들이 공식 채널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요.

공공프로필 노출 지면 영역

공공프로필은 당근 앱 내 주목도 높은 영역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유저들이 기관을 검색하면 별도 클릭 없이도 공공프로필 속 주요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밖에도 동네생활의 공공소식 게시판에서 우리 동네 기관 소식을 모아볼 수 있고, 동네지도에서 공공기관 소식 큐레이션을 통해 주민들에게 자연스럽게 소식을 전달할 수 있어요.

관심 있는 공공기관에 대해 유저들이 직접 ‘단골’ 설정도 할 수 있어요. 단골이 된 유저는 공공프로필에서 신규 소식이 발행될 때마다 알림도 받을 수 있어요. 즉, 공공프로필을 꾸준히 운영하는 기관일수록 도달할 수 있는 유저 범위가 점차 넓어질 수 있죠. 실제로 이미 공공프로필을 사용 중인 기관의 92%가 "계속 이용할 것"이라고 응답했을 만큼, 유저들과의 접점이 되는 채널로서 높은 만족도를 가지고 있어요.

공공프로필을 활용하여 광고도 집행할 수 있어요. 네이티브 광고의 ‘비즈프로필 알리기’ 캠페인 목표를 설정하면, 홈 피드 내에서 우리 캠페인의 광고가 노출되고 광고를 클릭한 유저를 공공프로필 홈이나 소식 페이지로 바로 연결시킬 수 있어요. 홍보가 필요한 시즌 행사나 정책 정보가 있는 경우, 공공프로필을 랜딩페이지로 설정하여 광고 캠페인을 운영하면 정보 전달과 함께 공공프로필까지 연계하여 알릴 수 있어요.

서초구청, 익산경찰서 공공프로필 실제 사례 이미지

하반기 이벤트 홍보가 필요하다면 당근에서 기관 캠페인을 시작하세요

유용한 정보 확산부터 실질적인 행동을 끌어내는 전환 캠페인까지. 당근은 다양한 목적에도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는 매체예요. 다가오는 하반기에 홍보가 필요한 이벤트가 있으신가요? 일회성 홍보를 넘어, 장기적인 소통 채널까지 확보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당근 전문가모드를 시작해 보세요.

📝 오늘의 콘텐츠 요약

📌 당근 커뮤니티에서 기관 관련 대화량은 5월부터 크게 증가하고, 7~8월에는 기관 광고주 수도 연중 최고치를 기록해요. 기관 캠페인 담당자라면 지금이 당근 광고를 시작할 타이밍이에요. 📌 월간 활성 이용자(MAU) 약 2,100만 명의 당근에서는 공식 채널 유입부터 후원·모집까지 캠페인 목적에 맞게 운영할 수 있어요. 대상자를 특정하는 지역·연령 타겟팅뿐 아니라 AI 타겟팅 최적화를 활용하여 우리 캠페인에 관심있는 새로운 타겟까지 확보할 수 있어요. 📌 당근 공공프로필을 사용 중인 기관의 92%가 "계속 이용할 것"이라고 응답했어요. 광고로 유입을 만들고 공공프로필로 단골을 늘려간다면, 캠페인이 끝난 뒤에도 유저들과의 접점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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