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 지점 방문 늘리기’는 당근 홈 피드 내 노출되는 네이티브 광고의 신규 광고 목표로, 잠재 고객에게 브랜드의 오프라인 매장을 알릴 수 있는 캠페인이에요. 최소 10개 이상의 지점을 보유한 프랜차이즈 및 다점포 브랜드가 편리하게 각 지점 광고를 운영할 수 있도록 새롭게 설계되었죠. 당근에서 지역 매장을 운영하고 홍보할 수 있는 서비스인 ‘비즈프로필'을 활용하여, 본사에서 운영하는 하나의 캠페인으로 여러 지점을 한 번에 광고할 뿐 아니라 각 유저를 인근 지점으로 자동 연결할 수 있어요.
💡 잠깐! '비즈프로필'이란? 당근에서 지역 매장의 정보 및 소식을 전달할 수 있는 서비스로, 동네 이웃들이 자주 보는 지면 곳곳에 노출돼요. 쿠폰/단골/채팅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해 매장을 알릴 수 있어요.
브랜드 지점 방문 늘리기 캠페인은 지점별 노출 매핑을 신경 쓸 필요 없이, 해당 광고를 클릭한 유저의 위치를 기반으로 방문 가능한 오프라인 매장으로 연결해 줘요. 타겟팅 방식도 시/군/구 단위 등 행정구역 중심이 아닌, 도보 시간 및 차도 거리를 기준으로 설정할 수 있어요. 실제 우리 매장을 기준으로 도보 20분 거리, 차도 3km 거리 등 실질적인 기준으로 방문 가능성이 있는 유저를 찾을 수 있죠. 산, 강, 도로 형태 등 기타 지형적인 특성까지 고려하여 지역 범위 타겟팅을 설정할 수 있어요.
그동안 여러 개의 지점 광고를 집행해 온 프랜차이즈 및 다점포 브랜드라면 브랜드 지점 방문 늘리기 캠페인의 운영 편의성을 크게 체감하실 거예요. 하나의 본사 계정 내에 단일 캠페인으로 수십 개 이상의 지점 광고를 간편하게 세팅하고 운영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본사의 브랜드프로필에 하나의 공통 소식을 업로드하면, 연동된 모든 지점에 같은 소식이 자동으로 올라가고 수정도 한 번에 진행할 수 있어요. 예산 및 성과 관리도 마찬가지예요. 전체 지점 성과를 본사 계정 하나로 손쉽게 확인하고, 지점별 상세 성과까지 간편하게 볼 수 있어요. 각 지점의 예산 및 입찰가를 적용할 때도 전체 지점에 일괄 적용하거나 특정 지점에 개별 적용하는 등, 본사 차원에서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어요.
그렇다면 브랜드 지점 방문 늘리기를 어떤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까요? 당근 팀은 출시 전 사전 테스트를 통해 다양한 브랜드의 목소리를 들으며 실제 브랜드들의 니즈를 파악하였는데요. 가장 중요한 목적은 ‘브랜드 본사에서 원하는 캠페인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하는 것’임을 발견했고, 이를 위해 크게 두 가지 방식으로 브랜드 지점 방문 늘리기 캠페인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어요.
첫 번째 목적은 본사에서 기획한 전 지점 대상 마케팅 활동을 홍보하는 것이에요. 이 경우, 유저가 홈 피드에서 광고 소재를 클릭했을 때 인근 지점의 ‘브랜드 소식’으로 랜딩되도록 연결하는 것을 추천해요. 유저가 자연스럽게 이벤트 내용이 담긴 소식을 읽으며 행사를 인지하게 한 뒤, 랜딩된 지점의 위치와 정보를 확인하도록 설계할 수 있어요. 본사 입장에서는 하나의 브랜드 소식을 올리는 것만으로 수십 개의 지점 내에 같은 소식을 올려 홍보할 수 있어 편리하죠.
또 다른 목적은 각 지역 내 브랜드 매장의 인지도를 높이는 것이에요. 특별한 이벤트나 프로모션 소식은 아니더라도, 도보 및 차도 기준으로 인근 지역에서 활동하는 잠재 고객에게 우리 브랜드 매장이 있다는 사실을 알릴 수 있어요. 이 경우, 광고 소재의 랜딩 페이지를 인근 지점의 ‘비즈프로필 홈’으로 설정하여, 유저가 랜딩 페이지에서 해당 지점의 위치 등 기본 정보를 확인하도록 설계할 수 있어요.
온라인 유저들을 오프라인 매장으로 이끌어주는 당근의 ‘브랜드 지점 방문 늘리기’ 캠페인! 신규 출시 기념으로 광고비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어요. 프로모션 기간 내 브랜드 지점 방문 늘리기 캠페인을 처음 집행한 브랜드라면 누구나 기간 내 소진한 유상 캐시의 50%를 캐시백 받을 수 있어요(vat 포함 기준, 최대 330만 원). 혹시 신규 광고 목표라서 집행을 망설이고 계신다면, 프로모션 기간 내에 가볍게 시작해 보세요!